언어 저 같은 분들 계신가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61717
집중력 문제인지, 아니면 실력의 문제인지 살면서 아무리 쉬운 모의고사에서도 언어 만점을 받아본 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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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런버그와 마테이 0 0
니런버그는 뉴런에 버그가 생겼고 마테이는 맛탱이가 갔어 다윈이 다 윈(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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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런버그는 뉴런에 버그가 생겼고 마테이는 맛탱이가 갔어 다윈이 다 윈(win)
저도 체감 잘 못해요;; 작년 수능치고도 아 평이한거같은데 라는 생각했었는데
채점할때 ㄷㄷㄷ
한방채점하면 여기저기서 모습을 드러내는 X들...
사실 올해 모의고사가 좀 호구인거지 언어는 컷에 비해 만점 비율 원래 낮아요.
게다가 다른과목에 비해 그 주인공들이 시험마다 교체가 심해서 고정 만점 유저는 더더욱 드문...
고정 만점 되고 싶은데 정말 그런 분들 부러워요...ㅠㅠ
비문학 수준에따라 달라지는거 같아요ㅋ
맞아요. 올해 또 제2의 그레고리느님이 나오시면...Aㅏ
그래서 언외는 감이란 소리가 괜히 있는게 아니죠..
상업치들은 아니라고 아니라고 부인하지만.. 실제 체감하는 무릇 95%이상의 수험생들은 감이라고들 느낍니다
정말 언외는 그날 컨디션에 좌지우지되는 게 가장 큰 영역인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