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험을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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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랑 과탐..하....
과탐은 이제 문제 많이 풀고 하면 많이 올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수리는 참..... 평가원만 무진장 돌리고 있는데
머리가 못따라오는건지 제 능력이 부족한건지
3등급에서 맨날 머무르고..... 만점을 목표로 수능 공부를 시작했는데
9월 되서 이러니까 착잡하네요.
언외가 물론 쉽긴 쉬웠지만 암튼 예전의 감각이 어느정도 돌아온거 같아서 쉬엄쉬엄 준비를 할만하게 된거 같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만
아.....진짜 이과의 꽃인 과목들이 이렇게 되니까 답답할 따름이네요 ㅋㅋ....
진짜 이 길도 안되면....PEET에 목숨 거는수 밖엔 없는거 같네요 ㅠㅠ.... 그것도 2015년이면 증발한다니 ....
제 봄날은 언제쯤 올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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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기출무한반복 계속 하세요. 꼭 결실을 맺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