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시황제 [350317] · MS 2010 · 쪽지

2010-12-05 19:59:38
조회수 603

05년도부터 오르비 했네..오래했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5823

6년째 오르비를 하며 느낀 건 갈수록 질이 뚝뚝 떨어져 가고 있다는 것.

오르비 초반엔 정말 여러모로 대단한 사람들 모임이구나 싶었는데 이제는 뭐...그냥 일반 보습학원 A반 같은 느낌.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