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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ocalypse [348559] · 쪽지

2011-09-01 18:51:03
조회수 413

주관적인 9평 국사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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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번 평이.


3번 신량역천에 관한 문제. 향,부곡,소라고 오해해서 낚인 수험생도 은근히 있을 문제


4번 평이


5번도 평이. 선지가 평가원기출에서 묻지 않던 선지가 많아서 당황할 수 도 있으나 답은 쉬웠음


6번 평가원의 단골손님 문제


7번 문벌귀족에 관한 문제. 선지 5번은 작년 2011학년도 수능의 킬러문제와 연계됌


8번 대동법에 관한 문제. 저는 이거 엄청 고민했었습니다;;


9번 국조오례의에 대한 사료. 즉 성종에 관한 문제. 매년 나오는 유형으로 삼국부터 조선까지 특정 왕의 행적에 대해서
     정리할 필요가 있을 것 같음. 해당 사료는 교과서의 주석부분에 달려있음


10번 통일신라의 왕권 강화,약화에 대한 문제 왕권강화의 대표적인물인 신문왕과 그 반대인 경덕왕에 대한 문제.
       정전지급은 성덕왕으로 이미 기출됌. 국학을 태학으로 바꿨다는 선지역시 교과서에 있는 텍스트.


11번 고려시대에 관한문제. 11학년도 6평에 나왔던 소금전매제 문제와 연계됏다고 볼수있음


12번 군역의 요역화, 군적의 부실 등 역시 평가원의 단골 손님.


13번 송시열에 관한 문제로 역시 빠짐없이 등장한다. 왕과 마찬가지로 인물위주의 학습이 필요할듯


14번 교과서의 텍스트를 살짝 변형한 문제 태종의 사간원을 독립시켜 대신들을 견제했다는 부분을 살짝 변형함.


15번 7.4남북공동선언 역시 단골손님


16번 관등제에 대한 문제로 역시 기출로도 많이 나옴


17번 작년 11학년도 9평의 최충헌의 봉사 10조 문제와 연계됌


18번 이제현이 만권당에서 원의 학자와 교류했다는 텍스트를 끌어온 문제.
      이번 9평에서 가장어려웠던 문제인듯.

19번 평가원의 단골손님으로 조선의 붕당세력의 분화과정을 아느냐를 묻는 문제.
역시 기출로 너무나 많이 출제됌


20번 근현대사 부분으로 집안의 돌무지무덤과 한국인이라면 다아는 청산리전투,백오동전투를 묻는문제.

위에서 알수 있듯이 작년 6,9,수능 문제라던지 여태까지의 평가원 기출문제와 연계가 엄청납니다.
ebs는 연계가 70%이지만 기출문제는 그이상이고 교과서는 연계 100%입니다.
언수외는 ebs가 답이라는 추세지만 사탐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점을 잘 숙지하시고 수능때까지 열심히공부하셔서 원하시는 대학 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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