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학교 선생님이 하셨던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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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학교 선생님들중에 학원 강사 출신이 많으시던데
그 분 들이 공통적으로 하시는 이야기가
학원강사 하면 돈을 많이 벌긴하지만
학생을 돈 으로 보게 된다
지금 처럼 학생들과 그런 이해 관계를 떠나서 인간으로서의 관계를 맺는게 좋다고 하시던...
요 최근에 겪은일들을 생각해보면 무슨말인지 알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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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벌써.. 3 0
개...개강이라니... 내 방학은 어디간거지
저는 오히려 학교 선생들중에 선생같지도 않은 사람들을 많이 봤구 학원에서 좋은 선생님들을 많이 만났어여 다들 그런건 아니었지만..그래서 경험이 중요한거 같네용
그건 그래요 잘가르치고 교육자 같은 분들보다
마치 하나의 권력으로 이용하려는 사람들이 더 많은듯..
학교 생명 쌤도 강사였을 때 학생들 보면서 저 친구는 100만원짜리 쟤는 얼마 이렇게 보면서 살았다고 하더라고요
욕할 뻔 했었는데 그거 들으면서 다들 웃어서 슬펐던 기억이ㅋㅋㅋ
ㅋㅋ저희 학교 쌤도 그렇게 말씀 하셨어요
진짜 좀 아닌거 같아서 때려치셨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