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4854
추울 겨울이 되니까 재수, 사수 때 시험이라고 챙겨준 한 친구가 생각난다. 이만한 친구도 없지.
물론 다들 싸이월드에 잊지않고 남겨주기도 했고 문자들 열심히 날려주셨지만
바쁜 휴가기간에 초코릿 직접 갖다주는 너님도 좀 짜응
전역 2주? 거하게 밥먹자. 내가 2차까지 쏘마.
(3차는 너님이 쏘시던가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좀 쨔응 인정.. 잘돼쓰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