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리틀 포레스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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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자연보다 도시를 훨씬 좋아하는 남자.
높이 뻗어있는 건물들로 빽빽해 답답할 지경인 도시가 전 오히려 더 좋습니다.
그런데도 이 영화가 주는 담백한, 한국적인 힐링이란게 뭔지 조금은 알듯 하네요.
원래 천성이 부정적이고 우울한데다가 최근에 본 영화도 다 어두운 영화들 뿐이었는데 오랜만에 마음 따뜻해지는 영화 한 편 보니 기분이 좋긴 좋네요.
본인 평점: 3.5/5.0
근데 난 한식 별로 안좋아해서 막 위꼴리는 그런 느낌은 없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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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6 플래너 인증 0 1
국어 마닳/2 + EBS 수학 해모,힠모 오답+ 한완수 영어 실전완성+수영다 물리...
무비 피플 멋져요bb 자기 생각을 뚜렷이 갖고 영화 한 작품을 평할 수 있는게 참 존경스러워요
엥 아니에요 ㅋㅋ 감사합니다!
막 갈비찜 이런거 나와야되는데
막 갈비탕 나오고 그랬어야 됐는데...
일본에비해 한국 리포는 음식보다 관계에 더 중점이 되어있는듯
일본 리포를 안봐서 비교는 힘든데 그런 의견도 많던
일본것 보면 군침 흐읍,, 전 일본 리포가 더 좋았어용 ㅊㅊ
김태리 예쁘다..
우리 래리 많이 사랑해 주세요 ♥️

태리리리리닌월요일날 혼자보러갑니당
저도 혼자서 힐링 하고 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