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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언니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8-27 16:10:37
조회수 146

으아 미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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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이 셤인데 자포자기 패닉상태



근데 엄마가 계속 기대해서 부담됨ㅜㅜㅜ



낼 혼자갈랬는데
엄마가 같이갈까 이러셔서
엄마혼자 심심할껄융?
이랬더니 부산사는 친구 만나거나
근처에 롯백있으니 거기서 시간떼우면된다하시는데 힝ㅜㅜㅜ


우어어어어우어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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