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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우메이커 응딩이 [632868] · MS 2015 · 쪽지

2018-03-02 14:14:35
조회수 572

하늘 맑디 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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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깅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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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뚝딱 · 791101 · 18/03/02 14:31 · MS 2017

    캬 완전 탁트였네 오늘날씨 ㅆㅅㅌㅊ인덧

  • 위도우메이커 응딩이 · 632868 · 18/03/02 14:59 · MS 2015

    ㄹㅇ 구름 한점 없자너

  • 위선과 위악 · 728914 · 18/03/02 14:35 · MS 2017

    조깅이 유행하게 된 것이 78년인가 지미 카터 당시 미 대통령이 방한했을 때 미군 장병과 함께 뛰는 모습이 신문에 보도되면서였습니다. 김영삼 당시 신민당 총재 역시 이를 보고 조깅을 시작했다고 하지요. 사병과 함께 뛰는 대통령이라... 당시 한국 사회에 정말 충격을 던졌지요.

    중학생이던 저는 '조깅'에서 조가 '아침 조'라고 생각해서였는지, '아침에 달리는 행위'라고 생각했습니다, 후후...

  • 위도우메이커 응딩이 · 632868 · 18/03/02 14:59 · MS 2015

    엌ㅋㅋ 아침 조라닠ㅋㅋ
    뭔가 중학생다운 커여운 발상이네요 ㅋㅋ

  • 위선과 위악 · 728914 · 18/03/02 15:03 · MS 2017

    예, 저에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지요.

    저 역시 그리 늙은 나이는 아니지만...

    제가 10대 혹은 20대 분들에게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 젊음, 정말로 즐기라고. 그 시절, 다시 오지 않는다고...

    한데, 대한민국의 10대 20대가 즐길 수 있는 상황인가요? 입시다 취업이다, 거기에 집 장만을 전제로 한 결혼이다...

    후... 한숨만...

  • 위도우메이커 응딩이 · 632868 · 18/03/02 15:04 · MS 2015

    아조씨 말씀 새겨 듣겠습니다 b

  • 위선과 위악 · 728914 · 18/03/02 15:06 · MS 2017

    아이고 제 말을 뭘 새기기까지...

    그냥 즐길 수 있는 만큼은 즐기셨으면 합니다.

    오늘 이 맑은 날, 님이 뛰는 것처럼요.

    Good luck to all your family!!!!

  • ✨인성낭군✨ · 694276 · 18/03/02 18:17 · MS 2016

    저기 뭔가가봣던기억이..

  • 김tora · 590215 · 18/03/02 19:03 · MS 2015

    가을하늘 느낌이네요 ㅋㅋ! 구름 한점 없어서 가슴이 탁 트이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