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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m [791807] · MS 2017 · 쪽지

2018-02-26 21:5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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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름을 실드칠수도 있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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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빙신엿맹의 삽질로 노선영 팀추월 출전불가행, 노선영 선수에게 태릉선수촌 퇴촌 통보


- 스피드스케이팅의 타 종목도 하나 이상 참가해야 팀추월에도 출전할 수 있는데 빙신엿맹은 개최국이라 쿼터가 나오는 줄 알고 있었음. 노선영 선수는 1500m 종목 34위로 32명 안에 들지 못해 1500m는 물론이고 팀추월도 출전이 불가능해짐




2. 빡친 노선영이 언론에 빙신엿맹 저격... 까지는 좋았으나 이승훈, 김보름 등 타 선수까지 끌어들여 특혜의혹 제기



3. 러시아 도핑으로 출전기회 박탈당하자 노선영이 팀추월 출전권 획득



4. 그렇게 험악해진 분위기 속에서 팀워크나 연습 따위가 잘 될 리가 없었던건 당연하지만 김보름, 박지우 선수가 팀추월 경기에서 노선영 선수를 버리고 먼저가는 상황이 발생함



5. 해당 경기에 대해서 감독은 "노선영 선수가 마지막에 후발 주자를 자처했다"고 하고, 노선영 선수는 이를 부정했음.






타 선수 선빵친것도 노선영 선수고

제대로 밀어주면서 달렸어도 기량이 부족해서 메달은 역부족이었음.


결국 김보름이 까이는 이유는 노선영 버리고 먼저 갔기 때문이고, 만약 노선영이 막판 후발주자로 정해져 있었다는 감독 주장이 사실이라면 대국민 사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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