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적인 사람vs진실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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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는 가식적인게 좋겟죠?
인터넷이나 어디서나?
저도 졸라 가식적인데 가식적인거 보면 구역질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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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상황바서 가식,진실 조절하라는거?
네그렇죠
서로 필요할때가 다름
적절히 자기포장 잘하는사람.
뒤에서 까거나 뒤통수 치지 않으면 적당한 입에 발린 소리는 괜찮다 봄
진실되 보이는 가식적인 사람...?
몰라요 전 저렇게 되고싶은데 '-' 될수가 없네여
이거 사기꾼 아님? ㅋㅋㅋ
그니까요... 아 설마 제 장래희망이 사기꾼 가튼거 되는거 아니겟죠...ㅠㅠ
상황에 따라서 적절하게 가식과 진심을 적절히 써먹을줄 알아야하는거같아요 요즘세상에서는...
전 어렸을땐 "무조건 진실된 사람이 되자!"하는 식으로 살았음요
그래서인지 세상이 너무 더러워 보였음ㅇㅇ
근데 나이 좀 먹고나서는 좀 가식적이거나 잘못 된 행동도 accept가 되더군요(저 자신도 적절히 가식을 이용하고...)
근데 스트레스 안 받으려면 약간의 가식도 필요한거 같아요...
토끼의 얼굴과 여우의 지혜가 필요함
근데 자신도 가식적이면서 남의 가식이 구역질난다는건 모순아닐까요?
저는 역겨운건 아니더라도 그냥 가식이구나 아니구나 정도만 구별하고 마는데
그런 저 자신도 구역질나네여
라곤 하지만
구역질은 그냥 표현상 그렇다는거고 좀 그렇단거죠 헤헿
아저도 오늘고민했는데 진짜 진실되고싶은데 가식인것같진않을까 라고 생각해봅니다 아진짜 가식싫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