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하나 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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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하게 인서울 할 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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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든링 왜 자꾸 멈추지 1 0
컴퓨터 좋은건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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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켁켁 숨막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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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어케 함 진짜 와.. 원과목 중 생1만 수능공부로 안해봤는데 안하길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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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니웅
어쨌든 너는 아니야z... 라고..
그냥 아는 것과 듣는 것은 역시 차이가 있다 많다 크다 챠더뚜어
난 스스로를 너무 과하게 평가했고 지금도 그렇고.....
멍청이는 답이 없으니까 공부나 해야지
약한 모습은 이렇게 나 혼자만 봐야지
나 내일은 잘 할 수 있을까? 잘 살 수 있을까? 행복할까?
막막하고 답답한 마음에 들이킨 홍주가 몸은 녹였으나 마음은 잿더미로 만들고 있다.
차라리 조금이나마 멍하게 되었으니 다행일까?
어디가서 힘들다고 말도 못하겠고 진짜 ㅋㅋㅋ 아....
결국 이렇게 힘들 때마다 내 마음을 받아주는 너!
망할 오르비 .....의 이미 망한 일기장
고통은 끝은 어디인가
번뇌와 연민 속에 내가 나아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끝없는 윤회 속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마냥 살아가는 것 뿐
얼마 전 우울증 검사의 설문지가 계속 생각난다
설문을 마치고 너무 슬퍼 어떻게도 할 수 없었는데....
내가 이렇게 망가졌다닠ㅋㅋ 으아..
맑은 공기 마시고 싶다
맑은 하늘이 눈에 가득차던 그 시간을 다시 갖고 싶다
몸도 마음도 너무 망가져 나의 눈은 온통 아름답지 못한 세상 뿐이다.
동하 보고 싶다.
같이 걷던 06년 5월의 전북대가 생각난다.
친구들과 함께 제주도를 가자며 들떴었는데 결국 우린 아무 것도 하지 못했지
그래도 그 날이 그립다. 한 없이 맑던 날 푸른 나무와 하늘 맑은 거리
보고싶어... 그만해야지 사랑해 모두 힘내자
지난 밤의 글
밤거리 참 좋다
날씨도 좋고 바람도 부드럽고
평일 밤이라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차도 없다
아직 발 밑에 뒹굴던 낙엽은 언제쯤 다시 그리워질까
낙엽이 없어도 이런 밤을 다시 맞으려면 이제 4개월 ㅠ.ㅠ
무엇을 즐기며 산책을 하나?
말은 이렇게해도
때가 되면 차가운 밤공기도 좋고 슬며시 내리는 흰 눈도 좋아라 하며 밤 산책을 즐기겠찌ㅠㅠㅠ
드럽다 키보드....... 청소 어떻게 하는거지...
찾아봤는데 ㅁㅐ우 힘들고 시간 걸리게 생겼다 -ㅠ- 새로 사오고 싶다
그러나 잡비를 아껴야지 잡비를
에효 중국어나 빨리 외우고 내일 수업준비 해야지 ㅠㅠ
ㄴㅏ도내맘을모르겠다 그렇게차갑고싸가지없던연극배우가되다니...난 되고싶던걸까 그런사람이? 구청앞이모처럼차가뚫려내려걷는나를버스는지나쳐간다 어느곳에도답답한맘풀어놓을곳없고 외로운귀가길끝엔외로운방과 다시와로운저녁식사 내일이시험인지라마음을잘다잡고공부를하면좋겠지만힘들겠지아마 쓸쓸하지만화려한밤거리에묻혀쏟아지는인파에묻혀오래도록떠돌고시.ㅂ다 이주만참고쉬러가야지 나도중국말고애들이랑인도가고싶다... 근데인도는가면돌아올수없지....싱....슬프다 야호 진정하면좋겠다내가
내가원하는것은자비를구걸하는것이아니다
나는더이상스스로를슬픔과비참함으로내몰지않을것이고
오히려그로부터나를지켜내고자한다
─
너 몇 살이니...........
다시 보고싶지 않다 이 댓글은
자기 전에 다시 와서 숨겨진 댓글을 읽다보니 많이 힘든 때가 있었나보다
귀엽다 하하
ㅋㅋㅋ그러게요
헐ㅋㅋㅋㅋ 깜짝 놀랐따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닼ㅋㅋㅋㅋㅋ
댓글이 정말 좋아요 혼잣말이 혼잣말이 아니게 되어서 정말 좋아요! 다른 글의 밑에 달려다가 그쪽은 사람이 많아서 여기에 두고가요
정말!! 고마워요 좋은꿈 꾸고 있길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