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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접 [591036] · MS 2015 · 쪽지

2018-02-18 12:40:05
조회수 1,462

고은 시인도 이제 바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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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해지기 전에 은퇴할 것도 없이


남은 여생 동안 노욕은 집어넣고


스스로 참회하면서 조용히 사시길



펜에서 나오는 힘을


타인의 인권을 수호하는 데 쓰는 줄 알았는데


타인의 인권을 짓밟는데 쓰고 있었다니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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