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공주영 [796279] · MS 2018 · 쪽지

2018-02-16 19:46:05
조회수 281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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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친척들은 다 좋은분이라서


내가 재수한다해도 다 응원해주더라

큰아버지도 자기아들도 재수해서 의대 갔으니

열심히 하라면서 세뱃돈 30이나 주심


누나들 한테도 응원받고 돈받음

글고 이따 20살된 기념으로

누나들이랑 처음으로 술 같이먹으러가요


정말 이거만큼은 복받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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