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인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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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의 연속임.....
고3때부터 삼수할때까지 학부때 학교 빼고는
전부 도박을 걸었는데 성공한건 하나도 없고
그나마 딱 맞는거 하나만 걸림....
그리고 연구 해먹고 살겠다고 군대 다 미루고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6년을 또 걸었.....
이게 잘되면 다행이지만 안되면 이건 뭐......
게다가 결혼을 생각하자니 지금 여친은 나이가
너무 어려서 이거 댈고 언제 결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다고 여친 클때까지 무작정 기다리자니
그러다간 까딱하면 30대 중반이고.....
에라 모르겠다 다시 코드나 짜러가야되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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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니까 조은거야.... 나이든 여친이면 결혼압박에 쫒김...
근데 얘도 대학원 유학가겠다고 하니
인생이 어떻게 꼬일지 진짜 종잡기 힘듬.....
결혼하고 가는게 갑임....
...뭐야 이 엄청난 자랑글은.......
자랑글 아님여......
저도 이렇게 되니 저 나름대로 골때림....
너무 인생의 도박을 많이하다보니 이젠
힘들어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