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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8-21 22:16:23
조회수 73

재밌는 이야기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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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글 읽으면서 웃고 있는데.....



아, 그러고보니 생각난건데 저 20살때 가입했던 싸이월드 수영동호회에서
20대 후반, 30대 형님들이 약간 농도 짙은 농담하고 그러면 누나들도

'꺄르르르... 이 오빠 왜이래? 폭탄 털어넣고 글써욤? '
'오빠 너무 야해 쿡쿡...' 


...이런거 보고 개그감을 살짝 맛보고 오르비에서 언제지........전역하고 썼던가.

아무튼 썼는데 분위기 쏴아.....................해지면서 모니터 너머로 변태적 성향자인양 시선이 느껴졌...
조용히 눈팅하는 계기가 되곤 했는데...

요즘 생반엔 그냥 뭣만하면 그냥 게이커플 되고 그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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