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상담이 필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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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나의 넋두리를 들어줄만큼 마음의 여유가 있는 자가 잘 없음
무슨 말을 해도
배부른 돼지의 투정 정도로 받아들이니
이건 뭐 답이 없다..
이러니 이렇게 뒤늦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중인지도 모름 ㅜㅜ
아 벌써부터 이렇게 생각 많아지면 오늘 밤도 답 없는데
망했다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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읔 전 스터디를 가야해서 ㅠㅠ
전돼지는맞는데배부른돼지는아닌거같아요ㅠㅠ그냥한심한투정으로볼꺼같아요 슬푸다....
는 배터져가는 돼지인 나라면 가능할래나
시골청년같은 삶을 지향하는 나도 그럼 땡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