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영화쟁이 솜브라 [632868] · MS 2015 · 쪽지

2018-02-15 16:47:56
조회수 544

옆집에 뭔 일 있나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6143930

아까부터 자꾸 “준식아... 엄마 얼굴 좀 보자... 엄마 이제 멀리 가는데 이렇게 나 보내면 너 마음은 편하겠니?” 이런 소리 들림...


어머님 목소리 어무 애처롭게 들려서 나까지 안타깝네...


준식씨 그러지 말고 지금이라도 잡아요...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