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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전한언니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8-21 00:44:40
조회수 69

도대체 우리부모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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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돼지라며

살빼라고 늘구박하심




아까도 저녁에 과자사왔더니

니가 다섯살짜리 유치원생이냐
라며 뭐라하시더니 본인들이 더 잘드시면서



살좀빼라고 구박


근데 방금 누가 집에 찾아와서 문여니
통닭집아저씨....




아빠가 배고프다며
내가 안자고있는거 확인하고
닭시키신고래영ㅜㅜ



엄마한테 비밀로하고 둘이서 먹어치우자는데
내 다욧은 굿바잉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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