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우리부모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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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더러 돼지라며
살빼라고 늘구박하심
아까도 저녁에 과자사왔더니
니가 다섯살짜리 유치원생이냐
라며 뭐라하시더니 본인들이 더 잘드시면서
살좀빼라고 구박
근데 방금 누가 집에 찾아와서 문여니
통닭집아저씨....
아빠가 배고프다며
내가 안자고있는거 확인하고
닭시키신고래영ㅜㅜ
엄마한테 비밀로하고 둘이서 먹어치우자는데
내 다욧은 굿바잉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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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ㅏ.....
것도 호식이두마리치킨
엄마알면 혼나니까
다먹어치우쟤영ㅜ
아빠랑나랑 한마리씩ㅜ
같이 먹고 살 빠진걸 인증하면 되죠.
...아? 불가능인가(...)
ㅠㅜㅜㅜㅜㅜㅜㅜ
좋은 아버님이시다....
하지만 맨날 돼지같은 딸이라고 구박을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