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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검찰청 [668936] · MS 2016 · 쪽지

2018-02-11 12:01:23
조회수 456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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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영어학원 같이 다녔던 친구들은 다 자기가 하고싶은거 해서 입시 성공했는데

전 가족들 눈치보면서 외고 원서도 못쓰고 이과와서 공대가겠답시고 나대다가

수능 말아먹고 재수하네요..아무리 문과가 답이 없다고 떠들어도(문이과 논쟁ㄴㄴ전 들은걸 얘기하는거임)

서연고는 다를텐데ㅠㅠㅠㅠ국제학부 가고싶다..그놈의 돈이 뭐고 현실이 뭔지

걔네는 문과 상황을 몰라서 외고로 간건지..혼란스럽기만 합니다

이제 겨우 자신감 자존감 생기고 공부할 힘이 났는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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