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제일 어이없었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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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톤 챗방에서
계쏙 라인 엮으며 놀리고있으니
갑자기 곱상옹이 따로 쪽지로
'근데 저 이러다가 안되면 망하는건가영?' 이렇게 쪽지가 왔고
그 후로도 상담 아닌 상담의 쪽지가왔는데
곱상옹은 몰랐을지 모르겠는데
당시 내용을 난 팡초랑 공유했었음..
물론 밍양껜 못하고 ㅋㅋ
로맨티스트인 민초양은
두분 다 좋은 사람들이니 잘되었으면 좋겠다며
한편의 드라마보듯이? 했다면
현실주의자 팡순양은
곱상옹이 밍양과 아직 안친한거같다고 걱정했었음..
근데 정작 김곱상옹은
상담아닌 상담 다 해놓고나서 하는말이
근데 우리 친해요?
안친한거같은데 내가 왜 다말했지?
요런 쪽지보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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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진짜웃곀
ㅋㅋㅋㅋㅋ으잌 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친해요? 라닠ㅋㅋㅋㅋㅋ 으엌ㅋㅋㅋㅋㅋ 진짴ㅋㅋㅋㅋㅋ
그러니까여
정작 액기스 다 말한뒤에
우리 친하냐고 물어보는 쪽지
그러게요.............. 안친한데 그런 쪽지 보낼리가 음슴.................
ㅠㅠ민초언니보고싶다..
민초님 궁금해요 민트초코 짱조아하는데 ㅋㅋ
짱천사가틈 민초언니>.<...♡
그렇게 달달한 언니임 헷
그리고 밍언니 빼고 모두가 알게되었죠
크크크ㅡ크크크크크
댓글 속도 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