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좀 빡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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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당사자에게는 어떠한 눈꼽만큼의 계기나 근거에 대한 부연설명과 확인도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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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
이건 무슨 얘기지 또 ㅋㅋㅋ
엌......
엌?!
더 어이없는건 저 무언가가 무언가인지조차 모르겠다는 점?!
짧지만 26년 살다보니 인간관계라는게 노력해서 뭔가를 바꿀 수 있는게 별로 없는듯...
어느쪽이든 믿고싶은걸 믿고 보고싶은걸 보기때문에ㅎㅎ
달려들어서 술한잔 하고 풀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저 시간이 지나가길 기다릴 뿐이지요...
저도 짧지만 25년 살았는데 참 재밌어요.
더 힘든건 이런 식으로 쉽게 얼척없이 밀어낼 사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던 제 오만일까요.
그런걸 어이없다라고 생각하지 말아유ㅎㅎ
살다가 만나는 사람들이 어찌 다 날 좋아하겠소ㅎㅎㅎ날 싫어하는 사람도 생기고 그런게지요....
ㅎㅎ 그러게요.
근데 참 이상황은 뭐랄까.
누군가 하나가 날 싫어하는 게 아니고
뭔가 여럿이 뭉쳐서 그러는 걸로 봐서는 분명 계기가 있을거 같은데
그걸 도저히 모르겠단 말입니다 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