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귀엽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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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 카툰에 사자는 넘 귀여운 거 같음..
무시무시한 대포질을 하면서 짓고 있는 저 뽀루퉁한 표정이란..
나 저 사자 그려진 후드티도 공구해서 갖고 있긔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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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랭이도 귀여워여 데헷 >.<*
수염달고 머리에 꽃장식한 호랑이 따우..
친누나들은 아니고..
아는 누나가 있는데 어마어마하게 똑똑해서.. 중딩 때 월반을 했음 한 학년 건너뛰는 거... ㅎㅎ 듣도 보도 못한 월반..
그리고 과고를 가서 카이스트를 갔으니 남들보다 2년 일찍 대학을 간 겨.. 검정고시 출신도 아니면서..
대학가서도 탑클라스였고.. 직업 뭐하지 고민하다가 친구들 벤처 기업하는 거 참여하려다 안하고 걍 고시를 보기로 함
몇 달 준비해서 행시 기술직 합격..
이 누나가 역대 행시 기술직 최연소 합격자임 ㅎㅎ 검색하면 이름 나옴.. 핫 이런 거 밝혀도 되나..
그 해 1,2월에 준비해볼까.. 해서 바로.. 그것도 21살에 합격했으니.. 진짜 천재는 천재임 -_-
최근에 결혼을 하려는데 누나 부모님들이 조건을 많이 본다고만 들었음 누나 어머니가 엄마 친구라서 소식을 많이 듣긔여
근데 집안이 그냥 평범해서 그런지.. 그리고 외모도 특출난 편은 아니라 누나 부모님들이 성에 안차 한다더라는 말은 엄청 들었는데
비슷한 시기에 혼인 적령기 된 다른 누나들은 음..
얼마전에 이사갔지만 2층 위에 몇 년 살던 집이 있는데.. 여기도 우리집이랑 엄마들끼리 친함..
근데 집이 좀 ㅎㄷㄷ하게 잘삼... 이 집 누나는 걍 지방대 미대 나왔고 유학 잠시 다녀왔음
난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집이 잘 살아서 그런지 여기저기서 조건 좋은 남자들이 줄줄이 빽뺵 줄을 선다고 -_-
뭐 소문도 좀 예쁘다고 소문 난 거 같긴 함.. 있는 집이라 워낙.. 관리를 잘해서 'ㅅ'
근데 내가 저 집을 아는데 아주머니가.. 조건따짐류甲이고.. 굳이 그런 거 아니더라도 좀.. ㅠㅠ
나라면 저 누나가 암만 예뻐도 저 집엔 사위하기 싫을 거 같은디..
그런거 보니 걍.. 시대가 시대라서 그런지 자슬아치도 많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다른 엄마 친구 딸인 누나도 걍 평범한데 집 잘사니까 ... 혼처 장난 아니던데..
맨 위에 적은 누나.. 예전에 과외받은 적 있어서 알지만 성격도 딱히 모난 데 없는 누난디..
결론은 우리 약누나가 촹!! 싸랑합니다 누나 요즘 우울하신 거 같은데 힘내셈 뿌우 'ㅅ'!!
p.s) 의도치않게 AMAURIㄴ 안될거야 ㅠㅠ 라고 우울해하는 여르비들 없었으면 좋겠음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