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천류 [95116] · MS 2017 · 쪽지

2011-08-17 01:22:56
조회수 136

여장햇을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98161



춤연습하다가 내가 왜이러고있지 생각했을때 거지같았고


여자 속옷(..)이랑 속바지, 치마 들고 집에오는데 울고싶었음



근데 정작 당일은 아무생각없었고 걍 나예쁨 아하하하 하고 돌아다녔고


그날 술자리에서 회장형이 자기 수청들라고할때 현피뜰뻔







제일 짱나는건 그사진이 아직 돌아다닌다는거 ㅅㅂ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천류 [95116]

쪽지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