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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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궁금한건데요 막 평가원문제가 ebs보다 더 좋다는데 저는 그런거 잘모르겠거든요??
대체 뭐가 다른거죠..? 특히 언어영역이 평가원문제를 ebs가 따라갈수없다는데..
저는 둘다 거기서 거기같아보이거든요... 뭐가 다른거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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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그걸 알때쯤 언어공부의 반이 끝난거임.
이걸 알고 6,9,수능만 계속 반복풀이 했더니 수능때 97점 뜨던데 지금은 대학생
반복풀이라면 정확히 어떤걸 말씀하시는거죠? 문제별 풀이법 따져가면서 공부하는건가요?
평가원 문제와 ebs 문제는 스타일이 다름.
평가원문제는 수능문제와 아주 유사하지만, ebs문제는 그렇지 않음
고로 수능을 공부해야하는 우리는 평가원 문제에 더 익숙해져야함.
ebs 포스 현대문학문제랑 자이스토리 문학에 나오는 현대문학에서 아무거나 놓고 비교해보세요 ㅋㅋ....현대문학 저희학교 보충교잰데
학교샘들도 욕하면서 '교장은 왜 이딴걸 시키고 ㅈㄹ 이야' 이런식으로 수업하던데요. ㅎㅎ
언어의 경우에는 핵심을파고들면되는게 평가원이고
EBS는 좀구질구질한느낌들어요
문제 제시할때도 평가원이 더 분명하게말하고 조건이
딱딱 맞아떨어짐
틀려도 아 내가 바보임 하고 승복하게만드는수준이랄까
와 마지막줄 완전 공감이요
70만이 납득할 수 있는 근거가 있죠..
핵심이냐 아니냐 이거는 평가원 ebs의 차이라기 보다는 쉬운 지문 어려운 지문 차이에 더 가깝구요
근데 ebs보면서 이건 쓰레기다 라고 생각하면서 풀지 마세요
쓰레기 문제는 그냥 가끔 한 두개 보이는 정도이고 대부분은 풀만 합니다
문제 하나하나 놓고 보다보면 다르다는 걸 알수가 있어요..
고등학생 때는 그냥 뭐 말도 안되는 얘기를 답이라고 해놓네 그냥 지나쳤거든요.
대학생 된 뒤에도 과외준비한답시고 사설 ebs 평가원 문제 보면서
왜 이상한지 분석해보는데.. 몇몇문제는 괜찮다싶어도.. 대체로 구질구질해요..
종이를 접어서 상자를 만들때 여닫는 부분이 잘 들어가지않는데 억지로 구겨넣는느낌?
최소 10여차례이상 정제과정을 거치면서 제련된 제련석과 원석의 차이라고나 할까요...
윗님 말대로 그 차이가 보이는 순간 90점대 고정입니다 레알 ...
90점대 고정인데도 차이가 안보이는...........
그것보다 그냥 평가원 6,9 랑 수능 출제위원이 같은 출제진이잖아요, 그런 영향아닐까요..
문제의 질이라기 보다는 기본적으로 깔고 가는 전제?, 혹은 문제에서 토대로 삼고 있는 가치관 같은게 평가원꺼에 익숙해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ㅋㅋ
차이가 보이면 90점대 고정이란뜻 아닐까요??
잘못이해하신듯,,??
90점대 고정이면 차이가 보인다는게 아니라요;
ebs가 더러운건 알겠는데 평가원이 좋은지를 잘 모르겠어요..(좋기는 좋은데 그니까 막 떠받들정도로)
아직 내공이 너무부족한듯.ㅜ
글의 전개 부터 차이가 나죠.ebs는 어설프게 글전개하고 끊나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평가원은 질적으로 다르죠.첫문단만 비교해보세요 한 20지문정도 최근 기출로.
평가원 문제는 지문 외우고있으면 문제는 20초안에 다풀음.. 100퍼 확신을 갖고.
근대 ebs는 지문 아무리 읽어도 헷갈리는 문제 영원히 헷갈림.
초점을 정확하게 찝지도 않고 지문 자체가 거대한 하나의 글에서 일부분을 발췌해서 +선지를 대충 만들어서 그런거임..
반면 평가원은 그 지문 안에서 하고싶은말 다 했기 때문에 뭔가 석연찮은 부분이 있을수도 없음.
평가원은 아예 모든 문제를 깔끔히 만들어 놓음으로써 태클(?!)을 원천봉쇄하죠.
헌데 EBS는 올해 장난 아닌거 아시죠 ㅠ_ㅠ 일단 이런 사소한 차이부터
전 특히 수리에서 평가원과의 차이를 어마어마하게 느꼈습니다. 31의 제곱이라는 매우 생소한 것을 도출시켜야하질않나,
지수로그에선 특히 변형문제가 많더라구요. 막상 시험장에서 풀면 끄집어 내기 힘든 그런 식들...하..
물론 이또한 제 주관인것같아요 ㅠㅠㅠ
평가원 진리
평강원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