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벌주의. 점점 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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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한동안은 쭉 유지될까요?
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저는 최소한 제가 취업 준비할 때까지는 여전할 듯 하네요.
그 이후에도 유지될 가능성이 커보이는데.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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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생각해보자면 저는 최소한 제가 취업 준비할 때까지는 여전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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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13
유지
유지
옯만 봐도 답 나옴
유지될수밖에 없을듯?
더 심화
이건 쫌 슬프네요ㅠ 지금보다도 더 심화된다고 생각하니
팩트 지금 정치인,임원 대부분 고학력자
지금 sky생들이 유지시킬듯
역시 그럴까요.
더 심화될고 같은데
심해지면 심해졌지
약해지진 않음
학벌보다는 개인의 능력이 중요하다라는 문장을 본인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세대는 되어야 줄어들까 말까임
윗문장을 기준으로 하면 적어도 20년은 있어야 함
한세대 정도 있으면 좀 없어질거같긴 함
그렇네요. 저희의 다음 세대 정도 되면.. 줄어들 것 같기도 하네요.
이 나라에선 크게 변할거 같진 않다고 생각함
크게 심화되지도 변화하지도 않고
계속 유지될듯
학벌주의고 뭐고 없음
돈이 많고 빽 많으면 좋음.
서연고 나온다고 출세가로는 끝났죠 다만 안정장치 하나는 생기는 꼴이니까.
솔직히 인서울 나와도 무방해요.
적어도 건동홍 국숭세단까지는..
반수해서 올라가겠다 이건 좋은데
단국대 붙고 안가겠다 이런건 좀 ㅠㅠ 걸어두면 좋거든요 헬정시에서
잡설이 길었지만 학벌주의는 끝났어요.
학벌없는세상이 자진해산한 이유가 괜히 있을까요.
제가 알바하던 물류단지에서 한 아저씨는 인하공대 나와서 이거 하고 있는데
왜 그렆겠습니까.. 학벌좋다고 다 되는거 아니니까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요.
그리고 최근 쓰신 글도 읽어보고 왔습니다.
좋은 말씀이더군요. 감사합니다.
적정 수준을 유지하게끔 바뀌었음 하네요. 개인의 역량을 대학 간판이 대표하는 건 아니지만, 학업에 대한 노력과 성실함, 재능을 일정부분 함축하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요. 아마 시간이 지날수록 학벌의 중요도는 낮아지겠지만 어느순간 점근선 처럼 적정수준을 유지할거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