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사건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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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도가니 아시나요? 저희 지역이 그 영화 배경이 됬던 지역이라 장애인들이 일반학교를 많이 다녔어요. 장애인 한 명이 있었는데 그 친구한테 1000원을 빌려주면 5만원으로 갚아주더라고요. 걔가 한꺼번에 다 갚는 스타일이였는데 5만원짜리 지폐 수십장을 가져와서 애들 몇명한테 나눠주던게 인상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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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ㄷㄷ돈을그렇게 많이주시다니..
ㄷㄷ
그런거 이용하는 애들 있을까봐 무섭네요
그러면 오히려 1000원 그냥 주는 친구들은 없었나요? 그럴애들 있을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