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제하는 삶 vs 즐기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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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고 어른이 되면서 어떤 삶을 살아야할지 고민이 되는데요
주위에 친구들 보면 적당히 즐기면서 사는 사람도 있고(유흥 같은거요)
비교적 절제된 삶을 사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혹자는 양쪽을 적절히 취하면서 살면 되지 않냐고 하는데
중간점을 취하는게 어렵고 어느순간 무게추가 어느 한 쪽으로 쏠리더라고요
세살버든 여든까지 간다고 어릴때부터 노는데 맛 들리면 나중에 나이들어서 후회할 거 같고
얌전히 살면 나이들어서 못 놀아서 후회할 거 같고요
어차피 인생은 후회의 연속이니 내키는대로 행동하고 나중에 대가를 받으면 될까요?
+ 제목을 약간 수정했습니다 적당히라는 말을 쓰니까 양쪽을 취하는거 같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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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을 대비하실 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자작 문제를 반포합니다....
당연히 적당히 즐기는삶이죠 평생 절제만하다 죽는게더 억울할듯
당연히 후자
인생 뭐 별거있나요 그냥 즐기면 되지
'적당히' 즐긴다는거 자체가 양쪽을 적절히 취하는거 아닌가요?ㅋㅋ
그리고 어떻게보면 인생은 꽤 길지 않나요.. 즐김과 절제를 꼭 하나만 선택하고 하나는 버려야하는 관계로 보긴 힘든 것 같아요 층분히 둘다 가능할텐데
전자가 더 바람직 한거 같아요.....
하지만 저도 후자의 삶을 하고잇네요........
인생 머 잇나 하다가 진짜 훅감...
남한테 피해를 주는 즐기는 삶 ex) 바람둥이
뭐 그런거만 아니면 적절히 즐기는 삶이 좋을것 같아요.
저는 절제를하면서사는 바른사나이가되고싶은데 현실은시궁창
유흥이 뭘 의미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죠-
후자로 살면 나중에 전자로돌아가게되있어요 ㅋㅋ
일찍 die
절제하며 사세요 ~~~ 그게 결국 좋음ㅋㅋ
적절하게 둘다
즐겨야 살수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