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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름다운 밤은 개뿔 비오는 밤이네요 ㅠㅠ
그래도 오늘은 재밋는 일들이 많앗어요 ~_~
점심시간에 시스타 리허설및 사전녹화떄문에 구경했는데...
팬클럽 약 50여명중 맨 앞줄에 앉은 어떤 중후한 양복입은 신사분이...........
마른체형에 유약해보이고 안경쓴 왠지 학자풍의 어떤 신사분이...........
하 하 하 목에 핏대까지 세워가며 피켓들고 열렬히 외치시던 모습에 빵터져섴ㅋㅋㅋ
그이후 선배의 "저분 딸은 자기 아버지가 여기서 이러는거 알고있을까" 라는 말에 2차로 터져서
아... 정말 ㅋㅋㅋㅋ
그리고 방금 잠깐 마트가러 나갔더니 우산을 안쓰고 '키' 를 쓴 어느 여성분.....
1. 오줌싸개가 생각났..
2. 차라리 우산을 사지.. 싸구려로...
3. 근데 대체 저 '키' 는 어디서 난걸까..?
순간 피식 ㅋ
아무튼 이제 3일 연휴네요!!
만세!!
3일동안 체력회복 해야겠어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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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식때 뭐해요?? 11 0
전 그런거 안 싫어해서 일찍 가고싶은데 친해진 동기들은 느즈막히 가자네욤ㅋㅋㅋ!!...
키라닠ㅋㅋㅋ아낰ㅋㅋㅋㅋ
나 순간 멍- 해서 진짜 ㅋㅋㅋ 아니 신문인가 했더니 키 였어 대체 키는 어디서 난걸까..
키....? 엌ㅋㅋ
오늘 리허설때 시스타 다쳤다면서융
아 보라가 다리좀 어케 된것같던데 대충봐서 잘 몰라여 근데 팬들이 막 소리치면서
보라 다리괜찮아?!!!! 이러는거 봤.. 근데 보라가 쿨하게 넘김여 ㅋㅅ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