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얌전한언니 [213636] · MS 2017 · 쪽지

2011-08-12 00:50:08
조회수 111

절대로 포기할 수 없는건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74662

꽃미소인거 같음..



왜냐면
명색이 나의 남자라면
다른사람들한텐 제아무리 시크한 까도남이랄지라도
나한텐 당연히 웃어줘야 할거아님?



근데 웃는게 안이쁜 남자라면...

콩깍지 씌였을 땐 이뻐보일지 몰라도.. 콩깍지 벗겨지면..
(근데.. 웃는모습이 안이쁜데 콩깍지가 씌일 수 있을까? 의문임..)




웃는모습의 종결은

일단 보조개도 있어야하고



입매가 이뻐야겠지.....



그리고 치아도 가지런해야...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