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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7861] · MS 2011 · 쪽지

2011-08-11 01:39:09
조회수 275

안녕하세요 영어 뭐좀 물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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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이과생이구요 영어가 한 70~80점 사이가 나오는데요

이과생이라 하루에 영어는 많이 투자는 못하구요.. 과탐도있어서 2~3시간정도 투자하는데요 단어는 맨날 외우고요..

제가지금 EBS문제풀고 단어 구문정리하고있거든요.. 좀 시간은 많이 걸려요 (아직 수특입니다..)

근데 EBS 문제를 풀때 추상적인 지문같은게 나오면 단어를 다 알아도 해석을 해도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옛날에 최원규선생님의 스직직을 들었었는데 복습도 다했구요.. 근데 이렇게 빈칸넣기나 문장집어넣기에 추상적지문이면

너무나도 말립니다..

이시점에서 그냥 단어 외우면서 EBS로 계속 가야할까요 아니면 이명학 선생님의 신택스? 나 리드앤 로직 을 들어볼까요

9월달에는 피니싱터치 생각하고있는데 그건또 어떠련지요.. 도움좀 주세요.. 간곡히 부탁드려요,

그리고 시간부족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하나요.. 시험보면서 장문독해를 풀어본적이 없는것같네요..

정말 영어때문에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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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플바라기 · 328018 · 11/08/11 13:48

    저는 인강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언어나 외국어는 문제를 풀 때 반복되는 패턴이랄까요? 일종의 느낌?그런 것들이 스스로 몸에 익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제 생각에는 인강을 듣는 것보다는 스스로 해석해보고 왜 그렇게 나올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물론 그런 것들이 빨리 익게 하려고 듣는 것이겠지만, 제가 과외를 하면서도 느끼는 거지만 스스로 꾸역대고 하는 것을 옆에서 터치하는 정도지. 막 매달린다고 해서 해줄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시간문제는 풀다보면 점점 빨라진다고 말씀드려도 90여일 남은 이 시점에 별로 믿음직스럽지 않으실 것 같아 다른 말을 해드리자면
    EBS에서 출제해야만하는 35문제중 25문제만 시간이 모자라지 않을 것이고, 그렇게 하시려면 적어도 EBS는 꼼꼼히 하셔야겠죠.

    좀 길어진 것 같지만;; 제 의견은 일단 꾸역대고 하시는 게 인강 듣는 것보다 나으실 것 같다는 거죠.(빈칸 넣기는 유형이 단순해서 하시다보면 쑥쑥 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