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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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들이 친해지면 자꾸 절 쫓아내려 해요 엉엉 ㅠㅠ
계속 이 일을 하는게 아니라 복학한다고 말해두니까
이런데서 이러고있지말고 공부하라고...
조금이라도 어릴때 할건 해야한다고..
빨리 가라고...
계속 그 일 한다했으면 이미 일 다 마스터했을 기세로 끌려다니고 있슴니다...
지금 거의 마스터해가고 있는데 (숙련도 말고 하는방법에관해서..)
그러다보니 이제 선배들이 절 안데려가요.. 원래 역할이 '보조' 인데
보조를 시키기엔 나름 고급인력(자랑임..) 이라서 이제 혼자 제작하라고 저 내팽개침여..
편하기도하고 어렵기도하고 아으 언제그만두지 이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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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느님이네..
전 육체노동이 적성에 맞는듯.... 막 선배들이 협박해요 복학해서 장학금 탈거야? 라고 하면서 그냥 웃으며 넘기면 이녀석이 아직 일을 더했네 힘든거 시켜야게다 이러고..
덜덜 ㅠㅠ
선배들이 절 자꾸 공부의 길로 밀어내고 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