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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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을 잔지도 오래되었네요.그것은 어제 오후 5시30분경까지의 일이었습니다.그렇습니다 전 밤을 세웠습니다.기존 같으면 아마 오전8시경 겨우 잠을 청했을테지만, 저는 새벽공기를 마시러 이미 3시간전 밖에 나왔습니다, 그동안의 야행성 습관이 수험생활의 규칙적 루틴에의한 생활보다 더 힘들고 자괴감이 들더군요.도서관에 왔습니다.공부법관련 책을 읽고있습니다.할머니댁에서 가져왔는데 23년전책이네요.그 당시의 공부법도 꽤나 현재까지도 사용되는것같습니다.이책을 다 읽음과동시에 할머니댁에 가려고 합니다.여튼 오늘 밤 12시가 되기전까지 잠을 자지 않아 보겠습니다.
(PS 북촌주변 맛집 추천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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