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물공급량 [721427] · MS 2016 · 쪽지

2018-01-23 21:25:43
조회수 601

대입수시 개선안 제안해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679299

Gpa/영어/수능


내신은 등급제 폐지 후 4.5 만점 Gpa로 반영하고, 간판차별은 수능 점수로 극복할 수 있게 수능 비중 확대. 영어는 교육부가 고등학생용 공인인증시험을 개발.


비중을 30/30/40 ~ 25/25/50 정도로 조정해서, 저 3개 영역만으로 점수를 낸 뒤 1차합격시켜주고, 2차에는 자소서+논/구술+면접. 2차는 정성평가이므로 영향이 아주 크지는 않도록... 1차 80점 2차 20점 총 100점 만점하면 될듯.


이렇게 하면 좋은게, 학종에 비해 본인의 합격가능성 가늠이 수월해짐. 일단 1차 점수는 학생 본인이 완벽하게 알테니까.학종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애매함 아닌가? 또한 특목고 학생들의 내신에서의 불리함이 크게 극복됨. 하지만 수능의 비중이 더 크므로 일반고생들은 수능을 좀 더 잘보면 그만임. 또 대학 입장에서는 영어 잘하는 학생들을 많이 뽑을 수 있음.


쓰고보니 미국 대학입시랑 좀 비슷... 이 개선안은 수능이 sat 보다 영향력이 더 커서 비교적 공정하다는게 차이점.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