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대 까는사람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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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대 아무데나 붙여만 주면 절하고 감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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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닌뎅ㅋㅋ
goat....
ㅋㅋ죄송해요 장난친거에요
그닥...
뀨뀨대...
Never..
여기도 결국은 뀨뀨대인가..
그냥 재미로 한무당한무당 거리는 사람 중에 한의대 리얼 근처도 못갈 사람 많을 듯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르비라면..
한의대 성적나와도 안가는데;; 한의사들이 여러매체에서 등장해서 하는 말들 보면 진짜 전혀 신용이 안감. 국시가 있고 이익단체가 있는,
파워가 넘쳐흐르는 분들이 왜 TV에 나와서 대놓고 한무당짓 하는 사람들을 막지 못하는가, 실제 한무당의 비율이 얼마나 되길래 그러나, 혹시 저런 사주, 운세풀이나 다름없는 진찰이 주류인건가, 이런거 생각하면 한의원은 죽어도 가기싫고 내가 한의사 되는건 더싫어요.
ㄹㅇ
파워가 더 넘쳐흐르는 대한의사협회도 무당짓하는 의사들 못 막는데...
이런 게 주류인 건가, 이런 거 생각하면 의원도 가기 싫고 의사 되는 건 더 싫으세요?
사례1: 어성초 발모제품 판매한 A원장
“물구나무 서기를 하면 후두부 동맥 혈류량이 5배 증가해 발모효과가 강해진다.”
“반신욕을 하면 모발색을 검게 할 수 있다.”
“탈모는 유전이 아니다. 탈모는 나이가 많을수록 고치기 쉽다.”
“어두운 곳에서 자면 머리카락 성장에 도움이 된다.”
그는 내과 전문의다. 종편의 동시간대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에 출연, ‘머리카락 회춘의 비밀’ 편에서 탈모에 효과가 있다며 어성초를 소개했다.
사례2: 유산균 제품 판매한 S원장
“유산균을 먹으면 혈당이 조절되고, 고혈압이나 류머티즘 약을 안 먹어도 된다.”
“불임환자가 한 달 만에 임신이 됐다.”
그는 자연치료 전문가다. 방송에서 유산균의 효능을 소개하면서 해독주스와 유산균 열풍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유산균이 각종 질병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알리면서 유명세를 탄 그는, 진료 예약 스케줄이 2018년까지 꽉 찼을 정도로 방송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자신이 개발한 유산균 제품을 병원과 홈페이지 등에서 판매하고 있다.
http://pub.chosun.com/client/news/viw.asp?cate=C01&mcate=M1003&nNewsNumb=20150717908&nidx=17910
http://m.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22433
둘다 2014년 이전 예시죠? 2015년, 의사협에서는 쇼닥터를 산하 중앙윤리위에 회부해서 징계할 방침이라고 보도하였네요. 그런데 대한한의사협회의 보도자료에 그런 내용이 있나요? 있다손 치더라도 의학에 나도 끼워달라는 식의 글이 너무 많아서 찾기가 힘들어보이네요 ^^;
1. 2015년 예시구요^^; 의협이나 한의협, 윤리위가 뭐 엄청난 힘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곳 아닙니다. 2015년 9월 이후로도 쇼닥터 때문에 징계 받은 프로그램 많아요. 예시 들어드릴까요? (경향신문 17.10.11.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10111712001&code=940601 )
"방심위 처분 내용 중 문제가 된 의사들의 발언을 살펴보면,
ㄱ의사는 다크서클이나 여드름과 같이 일상생활 중 흔히 생기는 질환을 설명하면서 ‘특정 질병으로부터 야기된다’며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고,
ㄴ의사는 난치병인 기면증을 두고 ‘비교적 치료가 잘되고 한 달 안에 회복할 수 있다’고 발언했다.
ㄷ의사는 ‘당뇨병을 인공췌장기로 치료했더니 예전 치료법 비해서 망막증 신장합병증, 신경합병증이 60% 감소했다’고 특정 치료법을 강조했으며
ㄹ의사는 ‘추간공협착과 혈류, 자율신경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추간공확장술이다’고 과장된 정보를 유포했다. 방송국은 의사들이 발언할 때 병원 정보와 전화번호를 자막으로 내보내기도 했다."
2. 대한한의사협회도 중앙윤리위 회부해서 제소하고 징계 내리고 있어요. 안아키도 그걸로 철퇴맞았고... (민족의학신문 15.9.19.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9892 )
3. 의협이랑 같은 해에 같은 내용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랑 쇼닥터 근절 MOU도 맺었음(대한한의사협회 보도자료 15.9.18. http://www.akom.org/Home/AkomArticleNews/609736?NewsType=2 )
4. 그리고 더 중요한 건... 의사 한의사들은 이걸로 서로 싸울 생각도 없음ㅋㅋㅋㅋ 오히려 같은 처지인데;;
현재 의협은 자율징계권이 없어 중앙윤리위원회에 회부돼 징계를 받는다고 해도 회원 자격 정지나 박탈 정도라는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앞서 발제한 김지호 대한한의사협회 홍보이사도 이와 뜻을 함께 했다. 그는 “의료인단체의 쇼닥터 관련 윤리위원회 징계는 대부분 회원자격 정지가 최대치”라며 “시청률을 우선시하는 방송사 입장에서는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는 전문가보다는 좀 더 자극적이고 재미있는 패널을 찾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의사신문 15.12.11. http://www.doctors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70485 )
이 정도면 안 찾아보고 그냥 결론을 미리 내놓고 끼워맞춘 느낌인데 그냥 본인 검색 실력을 탓하셔야...
결국 의사랑 한의사를 동일선상에 놓고자하는 의지를 계속 보이시는데...
같은 행동을 취해도 "의사랑 같은 취급해달라!"하는 코멘트를 한달 두세번씩 쏟아내는 한의사협회와 의협의 보도자료는 무게감이 천지 차이 아니겠어요? 못찾겠다고 말한 이유는 한의협의 보도자료 90퍼센트가 그런 내용이라서입니다 ㅎㅎ 애초에 외과적인 지식 싹 거르고 의사랑 똑같은 취급해달라고 해봤자지만요.
이제 댓글 안달게요~ 차단할거라 읽지도 않을거예요.
보도자료 갖다달래서 갖다준 것뿐인데 갑자기 뇌내망상 뱉다가 혼자 차단박고 뭐하시는 것...?;;
업무협약 하나 맺은 거 가지고 무게감은 왜 나오고... 아까는 무슨 대한한의사협회가 파워가 넘쳐흐른다더니 이젠 무게감이 다르다니 뭔 소리를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고...
하긴 근거없이 지껄이려고 오르비에 글 싸시는데 자꾸 팩트 들고와서 반박하니 귀찮으셨겠네요ㅎㅎ 제가 죄송합니다
암튼 이래서 한까들 상대를 해주면 안됨
맨날 근거 근거 ㅇㅈㄹ하면서 정작 자기 말에는 근거 없음
변견자초식쟁이~!!! ㅋ
니 학문이나 열심히 하세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닷
ㅋㅋ
않이.. 여기 댓글 나 말고 다 goat들이자너~;;
저도 붙여만 주시면.....6년내내 절하면서 다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