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포카칩모의 싹 풀어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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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출제자마다의 스타일이 다 있네요
일단 확실한건 포카칩님은 극한값 존재조건 (분모->0이면 분자->0 ) 되게 좋아하신다는 것
1회부터 3회까지 어려운 문제부터 쉬운 문제까지 저게 핵심인 문제가 꽤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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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확실한건 포카칩님은 극한값 존재조건 (분모->0이면 분자->0 ) 되게 좋아하신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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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모의고사보면 출제자가 비슷하면 모의고사가 다 비슷비슷하더라구요
한석원모의고사도 다비슷비슷하고 포카칩님도 문제스타일이있음.
흠 그렇겠죠?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극한값 존재조건이라... 그거 되게 중요해요. 평가원도 많이 중요하게 여기죠.
그래도 너무 많이 강조되는 게 사실이기는 하지만요(...)
올해는 출제자가 두명이니 훨씬 나아지기는 할 겁니다.
ㅋㅋ 네 제가 이렇게 따로 말한건
단원을 가리지 않고 수2 심미를 가리지 않고 강조되길래 말씀드린거져 ㅎ
평가원에도 항상나오는 내용이죠!
역함수도 되게 좋아하심
ㅋㅋ 맞아요
그런거 어디서어케구하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