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꿈을 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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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일반고에서 정시 준비한다고 하니까
이단자 취급하면서
반 애들 다 보는데서 어차피 안될거라고 험담하고
인사해도 무시하고
교무실가면 단체로 구박하고
강제로 책 덮게만들고
인강 듣고 있는데 내 돈 주고산 공유기 코드를 뽑고
따로 불러내서 면상에다 대고 재수없는 놈이라 하고
이제는 트라우마가 되어버려서
그때 당한 경험들이 1주일에 한번꼴로 꿈속에서 재현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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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요요요뇨뇨뇨뇽용
사람들이 못되먹었네요!!
글만 봐도 화나네
와. . . .
말한사람 면상에 수능 성적표 복사해서 던져주고 와요
진짜 분노가...
...?? 진짜 그랬어요? 나쁜 새럼들..
저희 학교는 수시 준비한다하면 미친 놈 취급할거인디..
잘견뎌냈어 울애깅 사랑해
헤헤 울보거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