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sumaaan [295711] · 쪽지

2011-08-06 20:34:45
조회수 2,352

똥밟은 버냉키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54248






그린스펀이 싼 똥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갓구라빠 · 365430 · 11/08/06 23:30 · MS 2011

    그린스펀 떠날 땐 완전 찬양받으면서 떠났는데, 먼 훗날 이렇게...ㅋㅋ

  • 성적이오르비내리니 · 352376 · 11/08/06 23:51 · MS 2010

    근데 그린스펀이 의장이고 버냉키가 이사였을 때, 버냉키 그린스펀 엄청 찬양했음. 금리낮게유지하는 것도 동의하고, 주택시장 개입안하는 것도 동의하고, 사후전략도 동의하고 등등..

    갠적으로 명예회복할 기회라도 있었던 버냉키가 더 다행이 아닐까 싶네

  • 시선과태도 · 61331 · 11/08/07 00:04 · MS 2004

    버냉키도 뭐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나 현 경제위기같은 상황까지 치닫는데 일조 했으니...

    규제완화나 금융회사들의 방만한 경영 방조한것 등등 지금상황을 만드는데 있어 적극동의했었죠.
    암튼 그린스펀이 싸질러놓은 똥을 밟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걍 앨런스펀이 운이좋았다고 밖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