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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aaan [295711] · 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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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스펀 떠날 땐 완전 찬양받으면서 떠났는데, 먼 훗날 이렇게...ㅋㅋ
근데 그린스펀이 의장이고 버냉키가 이사였을 때, 버냉키 그린스펀 엄청 찬양했음. 금리낮게유지하는 것도 동의하고, 주택시장 개입안하는 것도 동의하고, 사후전략도 동의하고 등등.. 갠적으로 명예회복할 기회라도 있었던 버냉키가 더 다행이 아닐까 싶네
버냉키도 뭐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나 현 경제위기같은 상황까지 치닫는데 일조 했으니... 규제완화나 금융회사들의 방만한 경영 방조한것 등등 지금상황을 만드는데 있어 적극동의했었죠. 암튼 그린스펀이 싸질러놓은 똥을 밟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걍 앨런스펀이 운이좋았다고 밖엔ㅋㅋ
평가원의 국어 코드
수학과외 #성적보장 #고려대 공대 수리논술 합격생
입시컨설턴트 출신 서울대쌤
생윤 강민수
수학 과외/ 과학 과외(통합과학, 물리, 지구과학)
과학 전문학원 재직 / 통합과학·물리 기초 / 학생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과외
2027 수능 D - 111
그린스펀 떠날 땐 완전 찬양받으면서 떠났는데, 먼 훗날 이렇게...ㅋㅋ
근데 그린스펀이 의장이고 버냉키가 이사였을 때, 버냉키 그린스펀 엄청 찬양했음. 금리낮게유지하는 것도 동의하고, 주택시장 개입안하는 것도 동의하고, 사후전략도 동의하고 등등..
갠적으로 명예회복할 기회라도 있었던 버냉키가 더 다행이 아닐까 싶네
버냉키도 뭐 서브프라임 모기지사태나 현 경제위기같은 상황까지 치닫는데 일조 했으니...
규제완화나 금융회사들의 방만한 경영 방조한것 등등 지금상황을 만드는데 있어 적극동의했었죠.
암튼 그린스펀이 싸질러놓은 똥을 밟은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하네요
걍 앨런스펀이 운이좋았다고 밖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