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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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다타는듯
우울한 티를 내는 건 왠지 부끄럽다
사철내내 기분이야 뭐 롤러코스터에 귀요미 사인파 그리고 있는 거고
오르락내리락하는거지 뭐 항상
그래도 기왕이면 남들한테는 밝은 모습만 보여주고 싶은 거고
내가 원하는 나는 항상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길 바란다
스스로 생각하기에도 매력적인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어
시간이 가는 걸 기뻐해야 할지 안타까워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
꿈이 없어서 그런가봐
난 어부가 되고 싶었는데 지금 뭐하고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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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루팡언니~ 힘내요!! 항상 멋있는 모습 보여주셔서 좋아요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