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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요옷 [769439] · MS 2017 · 쪽지

2018-01-18 00:31:49
조회수 347

돌아보면 썸이었던게 좀 많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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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인간관계에서 상처가 많아서 맘을 잘 못 여는데


그래서 억지로 넉살 좋게 행동하려는 게 좀 있음


근데 그거랑 비슷한 맥락인데 친구를 잃기 싫으니까


진짜 고백 수준의 무언가가 없으면 대쉬 같은 걸 잘 안함..


그러다보니까 좋아하는 애가 생기고 썸 비슷한 거를 타도


그 당시에는 에이 설마.. 하면서 넘겼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고자가 따로 없음


이런게 벌써 3번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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