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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우는삼촌 [331514] · MS 2010 · 쪽지

2011-08-05 20:57:27
조회수 229

오늘 충격적인 말을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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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안을 터벅터벅 걸어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부대에 일하러온 아저씨가 날 부르는거임

가니까 나보고 멀리서보고 부대 간부인줄 알았다면서 걸음걸이가 마음에 든다고 하는거임

그러면서 부사관지원해볼생각없냐고 그럼

ㄷㄷㄷ

생각만해도 소름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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