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 받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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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보고 머리속에 19금 떠올리면 뵿탛...
아...군에 있을때 스포츠마사지 배운 선임이 마사지 해줬을때가 아직까진 최고의 안마였는듯..
뭐 그때까지 주물럭주물럭 하지 않아도 든실한 몸뚱이었으니까 그렇겠지만...
안마받다가 잠들면 그 선임이 "후임이 선임 안마 처받다가 자나? 이런 씨방세야~~!!!" 하면서
깨울때가 제일 아쉬웠는데..
그래서 그 선임한테 안마를 배웠는데 나한테 쓸수가 없어...................
내 손으로 내 몸뚱이 주물주물 해봐야..........흑흑...
근데 정작 스포츠마사지샵이라고 써있는데 가자니 돈도 돈이지만
TV에서 이상한거(!) 자주하는곳이 많아서 가기 꺼려지고 ㅠㅠ
동생은 고사리손으로 주물주물 해봐야 시원하지도 않아...
게다가 몇번하면 퍼저 ㅡ,.ㅡ;;;;;
아... 슬픈 중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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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병원가서 재활 마사지를 받을까 ~_~
물리치료?!
그리고 피핀군에게 미안하지만 이제 시그니쳐 그림을 바꿀까...생각중.
뭔가.................저 물음표가 거슬려!!!
훔 쫌전에 반납한책에 서울에서 유명한 마사지샾들 몇개 나와잇엇눈뎅..ㅠ_ㅠ
킿 군데 안마해주는 선임이라니 씬기해요+ㅁ+!
그런 선임 갖고싶다..
25살 넘어가니까 정말 몸이 급속도로 쇠약해지는게 느껴진다.
...하지만 30대 형들이 이 글을 봤다간 난 아작나겠지....
느껴져요...
집에 있는 홍삼 액기스를 먹고 싶어............
근데 난 홍삼이랑 안맞잖아? 먹으면 안될꺼야...............ㅠㅠ
....................
제목만보고 야갤하는중인줄...
...야이 딧히인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