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8-04 16:15:03
조회수 166

안마 받고 싶...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45393

...



제목보고 머리속에 19금 떠올리면 뵿탛...



아...군에 있을때 스포츠마사지 배운 선임이 마사지 해줬을때가 아직까진 최고의 안마였는듯..
뭐 그때까지 주물럭주물럭 하지 않아도 든실한 몸뚱이었으니까 그렇겠지만...

안마받다가 잠들면 그 선임이 "후임이 선임 안마 처받다가 자나? 이런 씨방세야~~!!!" 하면서 
깨울때가 제일 아쉬웠는데..


그래서 그 선임한테 안마를 배웠는데 나한테 쓸수가 없어...................
내 손으로 내 몸뚱이 주물주물 해봐야..........흑흑...

근데 정작 스포츠마사지샵이라고 써있는데 가자니 돈도 돈이지만
TV에서 이상한거(!) 자주하는곳이 많아서 가기 꺼려지고 ㅠㅠ

동생은 고사리손으로 주물주물 해봐야 시원하지도 않아...
게다가 몇번하면 퍼저 ㅡ,.ㅡ;;;;;

아... 슬픈 중반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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