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8-04 16:00:34
조회수 87

요양 들어가야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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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무릎이 삐걱거립니다.



으아니... 20대 "중반"에 벌써 내 연골이 맛이 가다니..



전체적으로 뼈마디가 오독오독거리는게 나의 노년은 왠지 순탄치 않을 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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