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육각수청년 [8787] · MS 2003 · 쪽지

2011-08-01 00:43:32
조회수 468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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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방 너도 지나쳤다. 전후사정이야 어떻든 네가 대표격으로 그간 속내에 대해 이야기 했으니 이제 물러서.



미첼 너는 몇년전에도 내가 대인관계에 대해서 몇날을 이야기했는데 결과가 이거야? 




다른분들도 더이상 부추기거나 첨언하지 마세요.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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