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유학 유학 유학 그놈의 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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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갈생각 별로없었는데 부모님이 군제대하면 바로 가라고 통보해버리시네요 ㅜㅜ
평소에는 제 얘기 잘 들어주시던 분들이었는데....
요즘 싱숭생숭하네요 영어에흥미는 있었지만...
직업에관련된 책보니까 거의다 영어 스피킹 이랑 되야한다 하더라구요
유학이 한국에 있는것 보단 낫겠지요?
수도권 4년제 다녀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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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어도 못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부럽네요
집에서 학비만 대준다면 유학가서 노예같이 일해서 생활비 자급자족해서라도 가고 싶네요. 부럽네요
여유가 되시는것같은데 부러워요........
여유가된다면 갔다 오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제친구중에도 그런넘이있는데 부럽더라고요 부모님이 강요하는데 자기는가기싫고 어찌나부럽던지 ㅠ
저도 보내주신다는데.. 막상 제 전공이나 혹은 장래희망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아서.. 흘려듣는데..
유학 억지로가면 100% 실패할거에요
부모님을 설득하시던지
아님 맘을 돌려서 유학갔다오시더지
1년정도 갔다오는건 괜찮다고 보네요
수도권 4년제면 솔직히 좋은 할벌이 아니니까 학벌패널티 커버할수도 있구요
편입에도 유리하죠
헐 학비도 없는나로서는 정말부럽네여...
저라면 대학 졸업하고 가든가 할 것 같아요... 유학이 꼭 전공 공부때문이 아니구
여러가지 경험도 쌓고 전공 이외의 배울점 (특히 외국어)이 많다구 생각하니깐....ㅜ
여튼 부럽네요 ㅜㅜ
좋은기회네요 가시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