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ilmaticboy. [348390] · MS 2010 · 쪽지

2011-07-31 23:54:07
조회수 673

아 유학 유학 유학 그놈의 유학....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33609

유학갈생각 별로없었는데 부모님이 군제대하면 바로 가라고 통보해버리시네요 ㅜㅜ
평소에는 제 얘기 잘 들어주시던 분들이었는데....

요즘 싱숭생숭하네요 영어에흥미는 있었지만...

직업에관련된 책보니까 거의다 영어 스피킹 이랑 되야한다 하더라구요
유학이 한국에 있는것 보단 낫겠지요?
수도권 4년제 다녀요 ㅜ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겨녀뎌려 · 346715 · 11/08/01 00:26 · MS 2010

    가고 싶어도 못 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부럽네요

  • 훼브리즈 · 238471 · 11/08/01 00:39 · MS 2008

    집에서 학비만 대준다면 유학가서 노예같이 일해서 생활비 자급자족해서라도 가고 싶네요. 부럽네요

  • 연애ㅈ까 · 379199 · 11/08/01 01:34

    여유가 되시는것같은데 부러워요........
    여유가된다면 갔다 오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제친구중에도 그런넘이있는데 부럽더라고요 부모님이 강요하는데 자기는가기싫고 어찌나부럽던지 ㅠ

  • 다세포소년 · 374468 · 11/08/01 02:01 · MS 2011

    저도 보내주신다는데.. 막상 제 전공이나 혹은 장래희망에는 도움이 되지 않을것 같아서.. 흘려듣는데..

  • 국방의 의무 · 256120 · 11/08/01 08:32

    유학 억지로가면 100% 실패할거에요

    부모님을 설득하시던지

    아님 맘을 돌려서 유학갔다오시더지

    1년정도 갔다오는건 괜찮다고 보네요

    수도권 4년제면 솔직히 좋은 할벌이 아니니까 학벌패널티 커버할수도 있구요

    편입에도 유리하죠

  • 우리동네호구 · 378629 · 11/08/01 11:11 · MS 2011

    헐 학비도 없는나로서는 정말부럽네여...

  • 꿈의해석ㄴ · 344128 · 11/08/01 12:34 · MS 2010

    저라면 대학 졸업하고 가든가 할 것 같아요... 유학이 꼭 전공 공부때문이 아니구
    여러가지 경험도 쌓고 전공 이외의 배울점 (특히 외국어)이 많다구 생각하니깐....ㅜ
    여튼 부럽네요 ㅜㅜ

  • op.10-4추격 · 191661 · 11/08/01 13:24 · MS 2007

    좋은기회네요 가시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