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Gazua [680620] · MS 2016 · 쪽지

2018-01-10 00:34:10
조회수 1,684

고려대 경제 빵예측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15253199


https://orbi.kr/00015240188


기록한 시간별 경쟁률과 서연고 문과 점공상황을 참조해 기록합니다.

시간대별 경쟁률 상황은 6~8일까지 꾸준히 경제가 상경계 상위를 차지하다가 결국 9일에 뒤집혔습니다.

8일까지도 고민을 하던 658~662 점수대가 8일의 경쟁률을 보고 9일에 경제 이외의 상경계 학과로 결정한 것이 주효해 보입니다.


이로인해 실제로 점공상에 고경제 지원자 중 658~662점수대(고속성장 고속식0.5~0.7누백) 가 경제보다는 식자경 등 타과에만 다수 보입니다.

8일까지도 경영보다 경제의 경쟁률이 높았던 것은 경제 지원자들에게 호신호로 작용합니다.

중반까지 결정치 못하던 위험점수대(658~662)학생들이 경제 이외 정경대로 몰리는 구조입니다. 

위에서 해당 점수대 학생들이 식자경에 다수 보인다고 한 것은 9일 마지막 공개 경쟁률~최종(6시) 사이에 2시에 가장 낮았던 식자경으로 지원층이 몰린것으로 보입니다.


허리층이 전무하여 빵구가 발생한 것은 작년의 고려대 정경대 모든과가 예시입니다.

다만, 평년이라면 이 경우에 빵구가 발생했겠지만 18학년도에 정원 대폭축소로 (고경제는 31->18) 허리층이 비었음에도 가슴정도에서 끊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요약: 꼬리가 털려서 폭은 아니고 소빵일 것이다.


라고


행복회로 오오지게 돌려봅니다

위이이이잉이잉

0 XDK (+0)

  1.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