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될지는 모르겠지만... 수험생의 수능 외국어영역 접근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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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전 애매한 중상위권라인이지만 ㅋㅋ 같은 수험생 레벨로서 뭔가 도움 될법한 부분 말씀드려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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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좋아요 후정독
공지로 갈거같다
전 금관의 위엄 ㅡ 좋은글이네요 감사합니다.
3번은 다소 위험한 내용이 될수도 있겠네요 -- 제가 10수능때 그러다가 제대로 망했거든요 -- 지문 읽고나서 이게 답이야! 하고 확신하며 다 골랐더니 3점빈칸 다틀리고 ( 사진 원판 가지고 장난친거하고 연극문제 -- ) 나머지 내용은 일리있는 말이네요.
시험볼때그러라는게아니라 평소에 공부하면서 ;;
추천드려요. 동의해요
대부분의 경우에 문제가 맞고, 그 경우에 우기면 곤란하죠. (평가원느님에게 감히 다른식으로 이의붙이는건 상상도 못할 일이고)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언어에서도 속칭 "쓰레기 문제"들이 있는 것처럼 외국어에서도 언어성이 가미되면서 그런 문제들이 생기는데, 과연 그게 개연성이 백프로 있는 답인지를 꼼꼼히 확인하면서 실력을 늘이고,
그리고 사설문제집일 경우에 아무리 생각해봐도 아니면 언어에서처럼 쿨하게 넘어가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선댓 후감상
내사랑 실천님 대애봑
첫문장 부터.. 기만자급 포스가.. 넘치십니다.. 좋아요!
실천님은 리딩스킬에 대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건가요?
제가 리딩스킬이 뭔지 배울 기회가 없어서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만약 리딩스킬이라는게 주제문이 주로 있는쪽을 이용해서 다 읽지 않고도 답을 맞추는 거라면 아무것도 모르겠을 때 마지노선으로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수능같은 시험에서 불확실성에 맡기는건 너무 위험한 것 같네요..
3번은 좀위험한 방법이네요. 저러다가 훅갈수도있음 (...)
하지만 영어의 甲실천님이 추천하는 방법이니 고려는해봐야할듯!!
전 애매한 중상위권..ㅜㅜ 저도 동감하는 부분 있어서 위 엘류어드님 리플에 답글 달았어요!
괜춘한데여
특히 모든 문장 다 읽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함
잘 봤습니다
저랑 영어공부하는 방법이 똑같네여
3번은 문장과 씨름하는 방법이고
좋아여
2번 굳
3번 좋지 않음? 일단 우기려고 하면 제대로 된 근거를 찾으려고 하는데 그냥 qt같이 우기는거 말고요
근데 외국어공부하다가 지엽적인 관용적표현같은거 그냥 외우는게 좋은가요?
네 관용적인 표현들은 무조건 다 외워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ㅜ
유추할 수 있는 범위라면 안 외워도 되지만, could use--> need / come down with -> ~병에 걸리다
이런식으로 뜻이 좀 달라지는 관용적표현같은 경우에는 특히나요
2번 공감합니다. 진짜 복잡한 빈칸문제들은 저렇게 해놓고 나니까 한층 더 수월해지더라고요.
싫어요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