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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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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책의 두께나 내용 등으로 봐서는 그렇게 비싸다고 생각 안하는데...
책 실물을 볼 수없으니까 가장먼저 보게되는게 가격이죠....
책을 피고 몇장 넘겨보면서 곰곰히 고려한 다음에 사야 될만한 가격이라고 생각되네요 전
그렇죠 빈약한 맛보기만 보고 3만원이 넘는 책 한권을 선뜻 지를 수는 없으니..
내용이 한석원 통합수리논술과 비슷하네요...... 기출문제라 어쩔수 없나... 그래도 디테일이 살아있어서 도움될듯한데...............가격이.............
Absolute
Exclusive
전 어차피 안사도 되는 유저지만
진짜 고민되는 가격이겠네요...
가격이 얼만지는모르겠는데 오르비에서 학생들이 만든건,, 왠만하면,, 추천건데 사지마셈 이건, 구매자가 마루타나 다를바없다고생각합니다
엥... 이건 좀 그러네요 마루타라니...
책을 받아보신것도 아니고 다짜고짜 이런 반응은...
.........
...밑도끝도없이 뭔 소리...
솔직히 너무 비싼데.. 근데 뭐 오르비에서만 파니까 많이 안팔리잖아여 그래서 비싸게 올린걸수도...
,,,,오르비에서 파니까 잘팔리는겁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난만한님이 아직 학생의 신분이신데;;그냥 일반적인 출판사에 보냈으면 받아줄지도 의문이거니와 받아줬어도 잘 팔리지도 않았겠죠
ㅡㅡ 너무 비싼겁니다. 뭐 난만한님 잘못은 아니지만
하여간 전 살거지만 ㅠㅠ
책값중에는 윤도영 올어밧이 젤 비싼걸로아는데 거의 그가격이네여..네임벨류는 하늘과 땅차이인데... 솔직히 검증된 분도 아니고 .. 그냥 수학좀 할줄 아는 학부생이 쓴것 치고는 비싸다는 생각뿐이네여
실제로 논술 시험을 치러서 합격 그것도 연고대 일반선발로 동시 합격 한사람이 쓴게 나을까요? 아니면 실제 시험 쳐보지도 않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선생이 나을까요? 그리고 이분 수리영역 만큼은 검증된 분이에요;독독,독반 눈팅 조금만 해도 알수 있는 건데...
그래도 전문선생님들이 난만한님보다 못한다는 뉘앙스로 댓글 쓰시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격적으로 차이는 엄청 있지만 그런 학원들이 망하지않고 유지되는건 그만한 실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동감
천재테란님 선생님들이 말만 번지르르하다뇨? 비교를 잘못하셨네요
솔직히 직접 경험해본것과 경험해 보지않고 설명만 하는거랑은 천지차이죠.. 과연 그분이 수험생의 눈높이를 대변할수있을까요?
수험생의 눈높이를 대변해서 비싼거에요? 그럼 학부생이 수학좀하면 책의 질은 보장해줍니까?
그러면 논술학원들의 실적은 뭔가요?
단순히 잘한다는 애들 모아놔서 실적이 좋은건가요?
난만한님이 수리영역이든 논술이든 진짜 학생신분에 초월하시는 수준으로 잘하시는건 맞지만 선생님들과 붙여놔도 더 잘한다 오히려 학생눈높이에서 볼수있으니 전국1등이다 이런 뉘앙스는 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맞아요
제가 언제 선생님보다 잘한다고 했나요.. 저는 전혀 그런말 한적이 없습니다만... 다만 비싸다고 하는 분들이 이해가 안가서 하는말이죠...
솔직히 직접 경험해본것과 경험해 보지않고 설명만 하는거랑은 천지차이죠..
라고 말씀하신것은 그런 뉘앙스 아닌가요?
천재테란님 검증됐다고 해봐야 솔직히 한석원이라든가 강필 수많은 논술학원에 비해 검증된건 아니잖아요 끽해야 진짜 수학좀하는 학부생일뿐아닙니까? 수학 몇십년 해온사람이랑 비교가 가능할까요? 얼만큼 여기서 활동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활동했다고 검증되는거 아니잖아요.. 검증이 게시판 글로됩니까..
아니 솔직한 말로 한석원 윤동영 그사람들이 실제수험생 눈높이를 대변할수 있냐는 말이죠.. 선생들이 보는 시각과 학생이 보는 시각은 엄연히 차이가 있을수밖에 없어요... 실제로 그것도 일반선발로 동시 합격 하신분인데 무슨 검증이 필요합니까?
......저 난만한님까는 아니지만;;;솔직히 난만한님이 쓰신 논술답안지가 만점★이어서 일반선발 합격하신것도 아니고, 아직 학부생이신데 부족한점도 있을 수 있죠.무슨 검증이 필요하냐라니오?
...한석원 수학 잘해요..
한석원 수리논술쳐도 일반선발 뚫을듯..;;;
진짜 잘함ㅋㅋ 특히 기벡ㅋㅋㅋ
제가 언제 한석원 못한다고 했나요;;
무슨 검증이 필요합니까 으엌
수험생의 눈높이를 대변한다구요? 수리가형으로 전국 50등내외입니다
그분이 일반 수험생의 눈높이를 대변한다구요? ㅎㅎ 그분이 대변하는 눈높이는 1등~200등 사이라고보면 200명 정도 눈높이가 대변가능하겠네요
제가 말한 수험생의 눈높이란 고등학교과정을 정상적으로 이수한 학생의 눈높이를 말하는겁니다. 물론 개인마다 지적인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문제보는 능력도 다르겠죠...처음에 비싸다길래 저는 10만원 정도되는줄 알고 가봤는데 33000원이더군요.. 이게 물론 싼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과도하게 비싸다고 할정도는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비싸면 안사면 되잖아요. 안사고 그냥 검증된 분 교재 사면되지... 위젯이 우리가 이런말 한다고 꿈쩍이나 합디까? 실제로 360페이지 분량이면 33000원이 과도하게 비싼거라고 생각되지는 않네요.. 요즘 얇디 얇은 문제집만해도 만원이 훌쩍 넘는거 보면요...
일반 수험생중에서도 수리논술을 공부하는 학생들이니 수리성적 전국 200등까지는 아니더라도
가형 1등급정도는 가볍게 나오는 독자들을 대상으로 쓴 것인데 눈높이 맞추는 것이 그렇게 어려울지요...
비싸면 안사면 되잖아요 이런논리는 좀 ㅡㅡ 비싼걸 비싸다고 하는것뿐입니다 가격이 싸도 고민해보고 살겁니다 의미없게 돈을 날리고싶진 않으니까요 360페이지면 2만 5천원이면 적당하죠;; 제수중에 450페이지 v9가 있는데 요게 2만원이네여 물론크기가 좀 작습니다만..
그분은 수학좀 하는 학생입니다 일반수험생들보다야 훨씬잘하죠 근데 솔직히 수학을 몇년간 연구한 선생님들보다 훨씬 부족한거아닙니까? 수학실력이 아니라 수학컨텐츠&수학교육이라는 영역에서 말이죠 근데 가격이 똑같습니다 제말이 이겁니다..
논술이라는게 원래 어떤 논술적인 내용으로 커버되는게 아닌지라, 솔직히 학생 입장에서 어떻게 접근하느냐가 중요하죠, 고대 문제(2008?) 보면, 현대정수론 예제 문제 가져다 놓고, 고등학생 식으로 증명하고 접근하도록 만들어 놨잖아요.
한석원같은 사람이 수험생의 입장 대변 못할리가 없죠. 사교육시장이 진짜 완전 약육강식인데 한석원 정도 되는 사람이 수험생 입장을 파악 못한다거나 수험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한다는건 완전 어불성설이죠.....
나 이윤열팬인데 ....... 그냥 잘못말햇다 하세요 ㅋㅋ 딴분들 말이 맞는듯요
쉴드를 이상한 곳에 치셨네
비추의 여정은 여기까지인가?
네온사님 말씀 참으로 공감합니다.
'실제로 논술 시험을 치러서 합격 그것도 연고대 일반선발로 동시 합격 한사람이 쓴게 나을까요? 아니면 실제 시험 쳐보지도 않고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는 선생이 나을까요?'
이거 맞는말임.. 논술학원가면 필요없는 대학교 내용 가르치는곳도 많고..
33000원만 투자해서 수리논술 혼자 추론훈련하면서 공부후 합격률 상승 vs 40만원~200만원 혹은 그 이상 투자해서 논술학원가서 이해안가는거 배우고 논술보러가서 속수무책으로 전사
여러분이 볼때는 뭐가 나은것 같나요?
그리고 어떤분은 그냥 난만한님이 '수학좀 하는 학생'이라고 하시는데.. 여기 작년가형 9월만점 받으신분 몇명이나 있는지? 과연 그런 성격의 시험을 본다고할때 만점 자신있긴 한지? 당신들이 말하는 유명한 강사들은 만점 받을 수 있을까요? 강필선생님조차 자기는 만점은 '장담' 못하겠다고 하십니다.(물론 강필쌤에관한건 여기 적기엔 좀 길지만 줄여서..)
수학을 몇년간 연구했다는 선생들도(일부 몇명빼고, 특히 강필쌤 ㅋ) '고교'수준의 수학실력이 월등히 뛰어나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들 대학나오고 강사하면서 많이 잊어버리고.. 뭐 이건 더 할말이 기억안나서 ㅡㅡ;;할말 많았는데..
그리고
'가격적으로 차이는 엄청 있지만 그런 학원들이 망하지않고 유지되는건 그만한 실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하신분도 있는데..
그만한 실적은 정말로 '단순히 잘한다는 애들 모아놔서 실적이 좋은'게 '대부분' 맞습니다..안타까운 현실..
님들이 안사면 됩니다^^
난만한님은 자신의 명예을 위해서
최대한 자세히 교과과정내에서 설명해주실꺼임 사랑해요!
근데 이거 컨텐츠 질이 매우 좋은데..
33000원이 아깝다고 생각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