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 없던 듣보시절 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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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보 시절에
누가 "노오력도 안 하는 것들이 ~~~" 하시길래
살짝 받아주는 척 하면서
통곡 아닌 통곡을 했었는데
"그 정도 밖에 안 되는걸 알았다니 다행이구나.
불평만 하지말고 공부 좀 하고 ~~~"
하시길래
묵직한 팩트 하나 들고와서
카운터 펀치 날렸던 기억
결론
배지달면 피곤할 일이 적더란... 경험상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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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루

여담으로 카운터 펀치 반응이 뜨거웠...저도 형님께서 도와주셨잖습니까 감사함다
별말씀을..아닙니다
저도 그래서 달고싶은데 뱃지가 안나옵니다
저는 뱃지 초창기에 달아서 바로 나왔었네요
혹올수?
네
상관없는 얘기긴 한데 수능센츄/에피조건 수능 몇일 후에 나와요? 아직도 안나오는게 말이 되나...
보통 당해년도 말에 나오는게 보통이었는데... 올해는 아닌가보네요 ㄷ
이번에 중앙대 훌리형님도 뱃지다니까 개간지남으로 탈피하심ㅋㅋㅋ
이것이 배지의 힘
뱃지 다는것까진 상관없는데 뱃지로 되도않는 우월감 느끼는건 그닥 좋아보이진 않지 않나요?? 글쓴이님한테 저격하는게 아니라 옯에 그런인간들 너무 많아보여 요즘 좀 불편함ㅠㅠ
헝 뱃지는 모르겠구 오르비 처음 들어와서 제가 뭐 물어보면 “공부못하는 애들이 꼭~~” 시전하는 댓글 가끔 있었는데 에피다니까 안해서 신기했음...
에피 의대 ㄹㅇ 간지폭풍
DSG